단오철에 시진핑이 인용한 굴원의 명구를 다시 보다
시진핑이 굴원의 명구를 인용하며, 단오 속에 담긴 가국 정서와 탐구 정신을 되새긴다 단오절에 고전 시구를 읽으며 굴원의 나라와 백성을 걱정하는 마음과 올곧고 고결한 힘을 느껴보자
단오철에 중앙방송망은 시진핑 총서기가 인용한 적이 있는 굴원의 명구들을 정리해, 이 시구들에 담긴 애국애민, 탐구와 진취, 그리고 올곧고 고결한 정신을 되새겼다.
기사에서는 “길이 멀고도 험하니, 나는 위아래로 찾아 나서리라”가 총서기가 여러 차례 인용한 대표적인 명구로, 굳건한 탐구와 끊임없는 분투의 태도를 표현할 때 자주 쓰인다고 전했다. 중국의 4대 전통 명절 중 하나인 단오절은 굴원으로 인해 더욱 깊은 인문적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보도는 이미지와 글을 결합한 형식으로, 단오절이라는 전통적 시점을 계기로 독자들에게 굴원의 시구를 다시 음미하고, 그 속에 이어져 온 가국정서와 문화적 가치를 느껴보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