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청 경부보를 기물손괴 혐의로 체포 센다이에서 오토바이를 파손
경시청 경부보 체포, 센다이에서 오토바이 부품을 차서 파손한 혐의 음주 상태에서의 기물손괴 혐의 경위와 경찰의 대응을 속보로 확인
미야기현경 센다이중앙서는 11일, 센다이시 아오바구의 도로에서 오토바이 부품을 발로 차서 부쉈다고 하여 경시청 제2기동수사대 소속 경부보인 나가호리 게이타 용의자(38)를 기물손괴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용의자는 도쿄도 세타가야구에 거주하며, 이날은 비번이었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0일 오후 11시 50분경 발생했습니다. 횡단보도 앞에 정차해 있던 40대 남성의 오토바이 후면 커버 부분이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나가던 사람의 110번 신고로 발각되었습니다.
나가호리 용의자는 술을 마신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토바이를 찬 것은 틀림없지만, 부술 생각은 없었다"며 일부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경시청은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