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역에서 관광업계의 가이드 난맥상과 강제 소비를 정비
관광 난맥상 특별 정비로 강제 소비, 허위 홍보, 무허가 유치에 강력 대응 최신 공지를 확인해 위반 여행사와 함정 일정을 피하고 안심하고 여행하세요
문화관광부는 8월 5일, 중앙인터넷정보판공실과 함께 “관광 업계의 가이드 난맥상 및 강제 소비 등 문제를 바로잡는” 특별 정비를 추진하는 동시에 불법 온라인 모집 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고 있다고 통보했다. 이번 조치는 숏폼 영상, 라이브 방송, 소셜 플랫폼상의 위반 관광 상품 정보를 중점적으로 정리하고, 무허가 모집, 허위 홍보, 강제 쇼핑, 위반 가이드 등 행위를 단속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통보에는 충칭, 산시, 광둥, 후베이, 장시, 네이멍구, 베이징, 산둥 등지의 여러 여행사와 개인이 연루된 13건의 대표 사례가 열거됐다. 일부 업체는 플랫폼에서 “순수 관광”, “쇼핑 없음”이라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임시로 비용을 추가 징수하거나 쇼핑 일정을 배치하거나, 홍보에 나와 있던 관광지를 다른 프로젝트로 대체했다. 또 일부 개인과 기관은 여행사 영업 허가나 가이드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소셜 플랫폼을 통해 관광을 조직하고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했다.
관련 부처는 이미 사건 관련 주체에 대해 법에 따라 처벌을 내렸으며, 조치에는 불법 소득 몰수, 벌금 부과, 영업 정지 및 정비 명령이 포함됐다. 일부 중대한 위반을 한 여행사는 사업경영허가증이 취소되기도 했다. 당국은 앞으로도 관광시장에 대한 온라인·오프라인 연동 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플랫폼과 경영 주체의 책임을 강화해 관광객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