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웨이가 시진핑 주석 특사로 세이셸 독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
세이셸 독립 50주년 기념식: 류웨이가 시진핑을 대표해 빅토리아 행사에 참석 중세 외교 교류에 관심 집중, 중측의 공식 일정과 기념식 최신 동향 파악
외교부는 26일 세이셸 정부의 초청에 따라 시진핑 국가주석 특사이자 교통운수부 부장인 류웨이가 세이셸 수도 빅토리아로 가서 현지에서 6월 28일 열리는 독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중국 측이 세이셸 국경일 기념 행사에 참여하는 공식 일정의 일환으로, 양측이 외교 차원에서 정상적인 교류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소식은 외교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