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B.C. 남성, 배심원단에 자신은 무죄라고 말해

비탈리 스테판스키 살인 재판: 배심원단이 타티아나 스테판스키 사망 사건의 증거를 검토 캠룹스 법원은 그의 부인을 들었으며, 이제 평결은 배심원들의 손에 달렸다

비탈리 스테판스키는 전 아내 타티아나 스테판스키를 2급 살해한 혐의로 캄루프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대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으며, 최후 변론에서 배심원들에게 자신이 그녀를 살해하지 않았고 검찰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사건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최근 자신을 직접 변호하기 시작한 스테판스키는 전 아내의 죽음이 자살처럼 보였다고 주장하며, 현장에서 자신이 자백했다는 경찰의 증언을 부인했다. 그는 또한 재판에서 언급된 증거에 대한 검찰의 해석에도 이의를 제기했는데, 여기에는 인근에서 발견된 칼의 상태와 법의학적 결과도 포함됐다. 배심원단은 양측의 최종 진술을 들은 뒤 평의에 들어갔다. 이 사건은 타티아나 스테판스키의 사망과 관련된 것으로, 그녀의 시신은 2024년 4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럼비 근처의 외딴 산림 관리도로에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