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 특집: 위두, 붉은 기억과 옛 혁명지역의 새 발전을 증언하다
장정 정신의 계승: 위두의 붉은 기억이 새롭게 되살아나고, 혁명 구역이 농촌 진흥을 가속화하다 해설, 합창, 문화재와 문화관광이 어떻게 옛 지역의 새 발전을 활성화하는지 살펴보기
올해는 홍군 장정 승리 90주년이다. 신화사는 “시진핑 총서기와 마주하다·장정 특집”을 선보이며, 시진핑 총서기가 한때 시찰했던 발자취를 따라 장시 위두 등 장정 출발지를 다시 방문해, 혁명 근거지의 옛 지역이 붉은 문화 전승과 농촌 발전 속에서 보여준 새로운 변화를 기록했다.
보도는 2019년 시진핑 총서기가 위두를 시찰할 때 “과거를 이어 미래를 열고, 새롭게 단장해 다시 출발하자”고 강조했던 장면을 되짚는 한편, 현지 해설사, 홍군 후손, 합창단원과 마을 주민들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조가를 부르고, 선전 강연을 하는 등의 방식으로 장정 정신을 어떻게 계승하고 있는지도 전했다. 기념관의 유물, 상황극 《이별》, 장정원 합창단의 공익 순회공연은 현지에서 붉은 기억을 이어가는 중요한 매개가 되었다.
기사에서는 또한 위두 쯔산진 탄터우촌이 셀레늄이 풍부한 농업과 농촌 관광에 힘입어 발전을 이뤄 주민 소득과 마을 집체경제가 뚜렷하게 늘어났다고 썼다. 저자는 이를 통해 혁명 근거지의 옛 지역이 장정 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붉은 자원을 농촌 진흥과 민생 개선을 추진하는 동력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