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군용 훈련기 추락, 두 명의 조종사 사망

대만 군용 훈련기 추락이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두 명의 조종사가 사망했다 최신 사고 통보와 조사 진행 상황, 현장 세부 상황을 알아보세요

대만의 한 군용 훈련기가 6월 2일 오전 비행 훈련 임무를 수행하던 중 추락했으며, 이 사고로 두 명의 조종사가 사망했다. 대만 ‘공군사령부’의 통보에 따르면, 사고기는 당시 엔진 고장 모의 항로 훈련을 진행 중이었으며, 오전 8시 08분경 강산 기지 활주로 인근에서 추락했다. 사망자는 중령급 조종사 2명이다. 현재 관련 부처는 전담반을 구성해 사고 원인을 추가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