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니시 다카시 씨, 일본의 브라질전 패배를 분석 우승을 향한 과정과 지적

축구 월드컵 일본, 브라질전 역전패를 후쿠니시 다카시 씨가 분석 강호와의 차이와 과제를 정리하고, 미래의 우승으로 나아갈 힌트를 얻다

월드컵 북중미 3개국 대회 결승 토너먼트 1회전에서 일본은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했다. 이 기사에서는 전 일본 대표 MF 후쿠니시 다카시 씨가 6월 29일(일본 시간 30일)에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경기를 되돌아보고 있다. 후쿠니시 씨는 일본이 전반전은 목표대로 경기를 풀어갔다고 평가한 한편, 후반전에는 브라질이 공격 숫자를 늘려 수정했고 일본이 끝까지 대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수비나 중원에서의 플레이에 빛나는 장면이 있던 선수들도 있었지만, 강호의 경기 중 수정 능력과 결정력에서 차이가 있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 위에서 후쿠니시 씨는 이 패배를 일본이 장래의 우승에 가까워지기 위한 과정으로 규정하고, 앞으로도 개인 능력을 높이면서 전진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