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국 연수반, 쓰촨 방문 마무리… 교류와 협력 심화 기대
쓰촨 국제평화기구 연수반이 쓰촨을 방문해 생태, 과학기술, 농촌 발전의 새로운 실천을 탐방 쓰촨의 협력 기회에 주목해 농업 교육 교류와 국제 상호 방문의 실질적 성과를 견인
말레이시아 국회 상원의원 부의장 누르·자즐란이 이끄는 17개국 국제평화기구와 안보 싱크탱크 지도자 연수반이 9월 25일 쓰촨에서의 4일간 방문을 마쳤다.
방문 기간 대표단은 청두 자이언트판다 번식연구기지, 청두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 메이산시 융펑촌, 두장옌 수리공정 등지를 찾아 쓰촨의 생태보호, 과학기술 혁신, 농업 발전 분야의 실천을 살펴봤으며, 주제 강연을 통해 현지 산업 배치와 발전 기회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이해했다.
여러 구성원은 농업, 교육 등 분야에서 쓰촨 및 중국과의 협력 강화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방글라데시 공산당 중앙위원회 주석 카지·사자드·차히르는 농업 프로젝트 교류를 추진하고 중국 농업 전문가의 방글라데시 방문을 초청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몰디브 국립대학 총장 마하무드·슈지는 직항 노선을 바탕으로 학점 인정이 가능한 양방향 학생 교환을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