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로봇이 다시 외교 ‘스타’로 떠올라

항저우 로봇이 외빈들의 주목 포인트가 됐다, 민아웅흘라잉이 유수테크를 방문해 무술 공연을 관람 인형 로봇과 사족 로봇의 응용을 둘러보고, 항저우 산업 배치와 실질적 성과를 파악

미얀마 대통령 민 아웅 흘라잉이 6월 19일 항저우에서 유수테크를 방문해 로봇 무술과 복싱 공연을 관람하고, 여러 로봇 제품과 탑승형 변형 메카 GD01을 살펴보았다. 항저우 로봇은 다시 한 번 외국 귀빈들의 관심의 초점이 되었다. 올해 들어 여러 나라의 지도자들이 항저우를 방문할 때 로봇 기업을 중요한 참관지로 삼았다. 보도에 따르면 독일 총리 메르츠, 라오스 지도자 통룬 등도 현지 관련 기업을 방문해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보행 로봇 등의 제품을 체험했다. 기사에서는 항저우 로봇 산업이 주목받는 배경으로 현지의 이른 인공지능 배치, 완비된 산업 정책, 풍부한 응용 시나리오와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몇 년간 항저우는 교통, 건축, 문화·오락, 서비스 등 분야에서 로봇의 실제 적용을 추진해 왔으며, 2027년까지 100개 이상의 체화 지능 로봇 응용 시나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