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이름을 깊이 감춘 영웅의 본보기: 몇몇 노병들의 이야기
공과 이름을 깊이 숨긴 노영웅: 왕위창 등 사람들의 전공과 이름 없는 헌신, 붉은 초심을 해석하다 그들의 선택과 가풍 계승을 돌아보며 신앙의 힘을 느끼고, 새 시대 본보기를 읽어내다
신화사는 7월 30일 ‘깊이 숨긴 공훈’ 노영웅을 다룬 글을 보도하며, 왕위창, 장푸칭, 리원샹, 쑨징쿤, 리옌녠, 차이윈전 등의 삶을 되돌아보았다. 그들의 경험은 해방전쟁, 항미원조전쟁부터 신중국 성립 이후의 건설 시기까지에 걸쳐 있다.
글은 이들 노병이 전장에서 공을 세우고 여러 훈장을 받았지만, 제대·전업·복무 종료 후에는 공훈을 감추고 평범한 직장이나 농촌 생활로 돌아가 오랫동안 묵묵히 헌신했으며, 조직에 특별한 요구를 하지도 않았고 외부인에게 지난 일을 거의 이야기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보도는 그들이 오랫동안 간직해 온 군공훈장, 상장, 그리고 가족들의 회상을 통해, 개인의 영예를 뒤로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일을 마음에 새기며, 붉은 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소박하면서도 확고한 공통의 선택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