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맨홀 뚜껑이 날아가 흩어져, 오사카시 이쿠노구에서도 5년 전에도 같은 피해
오사카시 이쿠노구에서 맨홀 비산 폭우 피해, 이마자토스지에서 하수 분출 재발 방지 공사와 구조 재검토의 진행 상황을 현장 영상과 함께 확인
오사카시 이쿠노구에서 6월 26일 새벽의 폭우로 인해, 이마자토스지沿い의 여러 맨홀 뚜껑이 날아가거나 들려 올라가고, 하수가 뿜어져 나와 도로가 손상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부상자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튀어 오른 포장 조각으로 주차된 차량이 손상되는 등 주변에도 영향이 미쳤습니다.
시에 따르면, 같은 일대에서는 2021년 7월에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했으며, 재발한 형태입니다. 현장의 하수관은 빗물을 저장하기 위한 간선으로, 내부에 공기가 쌓이기 쉬운 구조가 원인 중 하나로 보이며, 오사카시는 대책 공사를 올해 말 완료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근처의 방범 카메라에는 맨홀에서 하수가 거세게 뿜어져 나와 인도와 건물로 흘러 들어가는 모습도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시는 비슷한 피해를 막기 위해 구조적 측면의 재검토를 포함한 대응을 계속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