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컴, 올 시즌 중 2군 경기에서의 사용 검토 12개 구단 실행위가 보고

피치컴, 2군 경기에서 올 시즌 중 사용을 위한 검토가 진행 내년 시즌 해금에 맞춰 실전에서 과제를 확인하고 도입 준비를 가속

프로야구 12개 구단의 실행위원회가 6일 도쿄도 내에서 열렸으며, 사인 교환 장치인 "피치컴"에 대해 올 시즌 중 2군 경기에서의 사용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점이 보고되었습니다. 피치컴은 포수와 투수 사이에서 사인을 음성이나 기기로 주고받는 방식으로, 내년 시즌부터 사용을 해금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희망하는 구단이 있으면 2군 경기에서 선행 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실행위원회에서는 실제 경기 환경에서 운영상의 과제를 확인하면서 도입을 위한 조정을 진행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