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간절한 당부로 초심을 다지다

신화통신 영상이 7·1훈장 수여 순간을 되짚어 초심과 책임을 보여준다 중요한 기념 순간의 경의를 다시 떠올리며, 간절한 당부와 사명감을 느껴보자

7월 1일 오전,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대회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렸으며, 시진핑 총서기는 ‘7.1훈장’ 수상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신화사가 발표한 영상은 이 중요한 순간을 되돌아보며, 간절한 당부 뒤에 담긴 초심과 책임을 보여주었다. 보도는 화면 언어로 관련 장면들을 하나로 엮어, 중요한 기념 시점에서 선진 대표를 표창하는 점을 강조했을 뿐만 아니라 초심과 사명에 대한 지속적인 강조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은 신화사 신미디어센터가 제작하고 신화사 제1워크숍이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