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조지에서 충돌 후 전동 스쿠터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

프린스조지에서 전동 스쿠터 사고로 트럭과 충돌한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됨 RCMP는 대시캠 영상을 찾고 있으며 탑승자들에게 현지 전동 스쿠터 규정을 따를 것을 권고

전기 스쿠터 운전자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프린스조지의 번잡한 교차로에서 세미트럭에 치인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RCMP는 전했다. 경찰은 사고가 수요일 저녁 Highway 97과 15번가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트럭 운전자는 현장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RCMP는 이번 사건을 범죄로 다루고 있지 않다고 밝혔지만, 수사관들은 여전히 대시캠 영상을 찾고 있다. 경찰관들은 또한 전기 스쿠터와 관련된 교통사고가 더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이용자들에게 도로 교통 규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프린스조지는 헬멧을 착용하고 제한 속도 내에서 주행하는 16세 이상 운전자가 시내 도로에서 전기 스쿠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주정부 시범 프로그램의 일부다. 경찰과 병원 관계자들은 어린 이용자들과 기기 부적절 사용과 관련한 부상에 대해 우려를 제기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