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대사는 캐나다와 유럽이 관계를 더욱 심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EU-캐나다 관계: 무역, 기술, 에너지 및 안보 협력을 강화하다 현재 합의를 넘어 양측이 더 긴밀한 파트너십을 원하는 이유를 살펴보세요

캐나다 주재 유럽연합 대사인 제네비에브 투츠는 EU가 캐나다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더 긴밀한 형태의 협력을 모색하길 원한다고 말한다. CBC의 Power & Politics에 출연한 투츠는 캐나다의 EU 가입 가능성은 배제했지만, 양측 모두 현재의 협정보다 “더 강한”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리적 한계로 인해 가입은 비현실적이라고 했지만, 유럽과 캐나다가 여전히 더 야심 찬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발언은 마크 카니 총리가 국제 규범 기반 질서에서 유럽의 역할을 강조해 온 가운데 나왔다. 카니 총리는 최근 아르메니아에서 열린 유럽 지도자 정상회의에 참석해 그 체제가 재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투츠는 EU가 그 견해에 부합하며 무역, 기술, 에너지, 안보 같은 분야에서 관계를 심화하길 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