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 전국 출입국 인원 1127만 명 돌파,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
노동절 연휴 출입국 인원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출입국관리소는 1127.9만 명의 원활한 통관을 보장했다 외국인의 무비자 입국이 뚜렷하게 증가했고, 통관 질서는 안정적이었으며, 데이터는 해외여행 열기를 보여준다
국가이민관리국은 5월 6일 통보에서, 올해 ‘노동절’ 연휴 동안 전국 변방검문기관이 총 1127.9만 명의 내외국인 출입국을 보장했으며, 일평균 225.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중 5월 2일이 통관 피크로, 하루 출입국 인원이 252.9만 명에 달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연휴 기간 외국인의 출입국 인원은 125.5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다. 그중 무비자 정책을 적용해 입국한 외국인은 43.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다. 동시에 전국적으로 출입국 교통운송수단 53.1만 대(척, 편, 대)를 검사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연휴 기간의 승객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변방검문기관은 요구에 따라 승객 흐름에 대한 분석과 현장 유도·분산을 강화하고, 검사 통로를 추가로 개방했으며, 중국 공민의 통관 대기 시간이 30분을 넘지 않도록 하는 등의 조치를 시행해 각 통상구의 출입국 질서가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