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먼, 공화당 전당대회 깜짝 영상에서 매코믹 지지

페터먼, 트럼프와 매코믹에 대한 찬사로 공화당 전당대회를 놀라게 해 영상은 커져가는 민주당 내 균열과 그의 정치적 미래를 시사한다

존 페터먼 상원의원은 수요일 밤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에서 깜짝 영상 메시지로 등장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데이브 맥코믹 상원의원을 칭찬하는 한편, 자신이 민주당의 극단이라고 부른 것들을 비판했다. 철강 공장 앞에서 연설한 펜실베이니아주 민주당 의원은 주의 철강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맥코믹 및 트럼프와 함께 일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맥코믹을 펜실베이니아를 위해 일을 해내는 상원의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등장은 일부 민주당 지도부와 당의 좌파 진영으로부터 페터먼이 점점 더 멀어지고 있음을 부각했으며, 이스라엘, 이민,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의 일부 우선순위 사안에서 민주당과 결별할 의지가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2022년 상원 선거에서의 이전 경쟁자였던 맥코믹과 이례적으로 가까운 관계에도 관심을 끌었으며, 그의 정치적 미래에 대한 추가적인 의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