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부문이 서비스를 세분화해 휴가철 이동 품질을 높이다
지역 간 이동 인원 수가 2.9억 명을 넘어섰고, 비 오는 날 교통 보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철도·도로·수로가 연동해 안전하게 지원하며, 연휴 중 이동이 더 안전하고 더 원활해진다
교통운수부 소식에 따르면, 5월 3일 전국跨지역 인원 이동량은 2억9천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친지 방문, 관광 및 레저 이동 수요는 활발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전국 철도는 하루 여객 수송량이 사흘 연속 1,900만 명을 넘었다.
연휴가 절반 지난 가운데, 남부 일부 지역은 5월 3일 강한 비가 내렸다. 교통 부문과 기상 부문은 연동을 강화해 강수 상황 변화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 방안을 동적으로 조정함으로써 비 오는 날의 안전한 이동과 노선 원활한 운영을 보장했다.
도로의 경우, 단거리 이동이 여전히 이날의 주요 특징이며, 관광 도시와 인기 관광지 주변 고속도로 교통량이 많다. 교통 부문은 정체가 발생하기 쉬운 구간에 사전 인력을 배치하고 구조 지점을 늘려 도로망 통행 효율을 최대한 높였다. 수상 여객 운송도 기온 상승에 따라 소폭 증가했으며, 승객이 많은 관광 노선은 선박 동반 감시를 강화해 관광객의 이동 안전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