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관리부, 광둥·푸젠에 지질재해 4급 응급대응 시작
지질재해 응급대응이 상향 조정되며, 광둥·푸젠에 강한 비가 내릴 위험이 닥침 사전 경보와 대피로 위험을 피하고, 군중의 안전을 지키며 피해를 줄임
응급관리부는 7월 24일 광둥, 푸젠을 대상으로 국가 지질재해 4급 비상 대응을 시작했다. 기상부문은 제12호 태풍 ‘홍샤’의 영향으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광둥 동부와 푸젠 남부에 강한 비가 내리고, 일부 지역의 누적 강수량이 클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지역의 지질재해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응급관리부는 이미 자연자원부와 함께 협의·판단을 진행했으며, 영향을 받는 지역에 방재 책임을 철저히 이행하고, 부문 간 연계를 강화하며, 강수 및 홍수 상황 모니터링, 협의·판단과 경보 대응을 강화하고, 구조 인력, 물자, 장비를 미리 배치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순찰·점검과 모니터링 및 경보를 강화하고, 주민 대피와 위험 회피를 신속히 조직해 인명 피해를 최대한 줄이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