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간과 배럿, 대법원 예산 요청에 대해 하원에서 증언 예정
대법원 예산 청문회: 카간과 배럿, 7월 14일 의회에 출석 대법관들은 자금 지원, 보안 우려, 그리고 법원의 2027년 요청에 대해 논의할 예정
대법관 엘레나 케이건과 에이미 코니 배럿은 7월 14일 하원 세출 소위원회에 출석해 법원의 2027년 예산 요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청문회는 케이건 대법관과 새뮤얼 알리토 대법관이 법원의 예산 요청에 대해 발언한 2019년 이후 대법관들이 의회에서 증언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다. 이번에는 케이건과 배럿이 같은 위원회 앞에 출석한다.
이번 증언은 법원이 202526년 회기를 마무리한 직후에 이뤄지며, 그 회기에는 출생시민권과 연방기관 고위 관리들에 대한 대통령의 권한과 관련된 주요 판결들이 포함됐다. 기사에 따르면 대법관들이 예산 청문회에서 이러한 결정들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는 예상되지 않는다.
또한 보고서는 최근 몇 년간 시위, 2022년 의견서 초안 유출, 그리고 그해 말 브렛 캐버노 대법관 자택 밖에서 한 남성이 체포된 사건 이후 대법관들을 둘러싼 보안 우려가 커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