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홍콩·마카오 청년들의 군영 방문 활동이 광저우에서 개최된다

홍콩·마카오 청년들의 군영 방문 활동: 국방 교육을 몰입형으로 체험하며 국가와 가정에 대한 애국심을 강화 광저우 9월 개최되는 동심동행·강국은 나로부터, 300여 명의 홍콩·마카오 청년이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국방부 대변인 장빈은 14일, 9월 중하순에 무장경찰 광둥총대가 광둥성 홍콩·마카오 판공실 및 홍콩,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 관련 부처와 함께 광저우에서 “동심동행·강국에 나 있다” 홍콩·마카오 청년 군영 입영 활동을 개최하며, 홍콩·마카오 청년 300여 명의 참여를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몰입형으로 군영 생활을 체험하는 방식을 통해 홍콩·마카오 청년들이 국방과 군영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도록 돕는다. 올해는 홍군 장정 승리 90주년을 맞는 해로, 활동 기간에는 광둥·홍콩·마카오 청년 국방교육 음악회도 함께 열며, 장정 정신을 주제로 한 숏폼 영상 제작과 주제곡 릴레이 합창 등의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장빈은 홍콩·마카오 청년들이 이번 활동에서 정신을 체득하고 품격을 갈고닦아, 가정과 나라를 사랑하는 정을 한층 더 강화하고, 개인의 분투를 홍콩·마카오 발전, 국가 건설과 민족 부흥의 과정에 녹여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