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치취 건설 과정: 타이항산의 물길 공사

홍치취는 산을 뚫고 물을 끌어온 분투의 역사를 기념하며, 린현 군중이 산을 뚫어 운하를 만든 기적을 증명한다 붉은색 체험 학습지와 절수 공정을 탐방하며 자력갱생, 단결과 헌신의 정신을 되새긴다

홍치취는 타이항산에서 산을 깎고 물을 끌어온 홍치취 건설자들의 고된 여정을 기념한다. 이 글은 20세기 60년대 허난성 린현의 군중이 당의 지도 아래 인력과 조잡한 도구에 의존해 홍치취를 건설하고, 오랫동안 지속된 물 부족 문제를 완화한 과정을 되짚는다. 보도에 따르면, 공사는 1960년 2월에 착공되었으며, 건설자들은 절벽 위에서 작업하며 낙석과 자재 부족 등의 어려움을 극복했다. 위험 제거 돌격대, ‘철녀대’ 등 여러 집단이 차례로 시공에 참여해 자력갱생, 고난 속 창업, 단결과 협력, 무사헌신의 정신을 보여주었다. 1969년 7월, 홍치취의 부대 공사가 모두 완공되었다. 오늘날 이 수로는 여전히 관개와 급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최근 품질 향상과 효율 증대 개조도 완료해 절수, 물 배분, 재난 방지 능력을 한층 높였다. 또한 홍색 현장 학습과 당성 교육의 중요한 장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