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빌은 자신의 유명한 슬로건이 더 이상 트럼프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말한다
제임스 카빌이 지금은 경제보다 부패가 정치를 좌우한다고 말하다 트럼프가 논쟁과 유권자 우선순위를 어떻게 바꿔 놓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민주당 전략가 제임스 카빌은 1992년에 자신을 유명하게 만든 구호를 이제는 거부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현재의 정치 환경에서는 경제보다 부패가 더 큰 문제로 떠올랐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Politicon 팟캐스트에서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라는 문구가 빌 클린턴의 대선 캠페인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이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그 말이 덜 중요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카빌은 유권자들이 여전히 경제 상황을 우선시할 수 있지만, 트럼프를 둘러싼 논쟁에서는 부패와 행실에 대한 우려가 이제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대통령에 대한 그의 지속적인 비판과, 공화당 현직 대통령이 정치적 대화를 바꾸어 놓았다는 그의 견해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