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상하이에서 캄보디아 총리 훈 마네트 회견

시진핑이 캄보디아 총리 훈 마네트를 만나 중·캄보디아 고위급 소통에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 상하이 회견 현장에 주목하고, 양측의 교류와 시사 현안의 최신 진전을 알아보세요

7월 17일 오후, 국가주석 시진핑은 상하이 서자오빈관에서 중국을 방문해 2026 세계 인공지능 대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고 업무 방문 중인 캄보디아 총리 훈 마네를 접견했다. 이번 접견은 훈 마네의 방중 기간에 이뤄졌으며, 중·캄보디아 양국 고위층이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접견 장소는 상하이에 있었으며, 관련 사진은 현장 사진기자에 의해 기록됐다. 이 소식은 신화사가 발표한 것으로, 당일의 중요한 시사 사진 뉴스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