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처가 긴급히 1억 6천만 위안을 선지급해 6개 성·구의 홍수·태풍 방재 및 재해 구제를 지원
홍수·침수 재해 구호 자금이 긴급 배정되어 광시 등 6개 성·구의 긴급 구조와 재해 구제를 지원 민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장하고, 재난 후 복구와 홍수·태풍 대응을 돕는다
재정부와 응급관리부는 7월 6일 긴급히 중앙 자연재해 구호 자금 1.6억 위안을 사전 배정해 광시, 후난, 랴오닝, 지린, 안후이, 산둥 6개 성·구가 홍수 및 지질재해 구조·구호 작업을 전개하도록 지원했다.
이번 자금은 주로 피해 주민의 구조·이송·임시거처 마련, 위험 제거, 2차 재해 위험 조사, 응급 정비, 그리고 파손·붕괴된 민가 복구 등에 사용되며, 재해의 영향을 최대한 빨리 줄이고 인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사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는 이미 주요 홍수기를 맞았으며, 홍수 방지와 태풍 대응 상황이 비교적 복잡하다. 관련 부서는 자금 지원과 재해 상황 분석을 계속 강화해 지방의 홍수 방지·가뭄 대응 및 구조·구호 각종 업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