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월드컵 개막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뒤져
캐나다 월드컵 개막전에서 토론토의 하프타임에 보스니아가 1-0으로 앞서 캐나다가 돌파구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가운데 토론토에서 2026 월드컵 경기가 더 열려
2026 FIFA 월드컵의 캐나다 첫 홈 경기가 금요일 토론토에서 진행 중이었으며, 전반전에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10으로 앞서고 있었다.
보스니아는 21분에 코너킥 상황에서 세아드 콜라시나츠가 머리로 건져 올린 공을 조보 루키치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캐나다는 전반전에 10번의 코너 시도를 포함해 여러 차례 기회를 잡았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이 경기는 두 팀의 국제 축구 첫 맞대결이었다. 캐나다는 공동 개최국이자 FIFA 남자대표팀 랭킹 30위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했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플레이오프 경로를 통해 본선에 올라 랭킹 65위로 대회에 들어왔다. 기사에서는 캐나다의 역대 월드컵 성적도 언급했으며, 대회 기간 예정된 토론토와 밴쿠버의 남은 경기들과 함께 팀의 선발 명단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