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에어캐나다 신임 CEO의 현재 항공사에 우려 제기
에어캐나다 조종사 노조, 신임 CEO 체제의 SAS에서 반노동 행위 경고 노조는 한 기장의 해고를 거론하며 반 데르 베르프가 에어캐나다를 이끌 준비를 하는 가운데 조치를 촉구
에어캐나다 조종사 노조는 현재 에어캐나다의 차기 최고경영자인 안코 반 데르 베르프가 이끌고 있는 스칸디나비아항공이 보복적이고 반노동적인 행위를 했다고 설명하며 이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우려는 항공사에서 스웨덴 조종사 협회 의장도 맡고 있는 SAS 기장 마티아스 Å만 티엘의 해고를 둘러싸고 있다. SAS는 해고에 대한 공개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며, 조종사 노조는 티엘이 복직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 문제를 스웨덴 노동법원에 제소했다.
ALPA 캐나다는 반 데르 베르프에게 그의 대응이 그가 1월 말까지 최고경영자 직을 맡게 되었을 때 에어캐나다 조종사들과 어떻게 협력할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SAS는 노동 협력을 중요하게 여기며 직원들을 그들의 지위나 관계에 따라 다르게 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