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대사 켄 살라자르, 2024년 대선 출마를 고려했다고 밝혀
켄 살라자르의 국경 위기 비판: 바이든 행정부의 실패와 2024년 대선 경쟁에 대한 의구심 그의 책이 왜 민주당을 비난하는지, 그리고 그의 이민 구상이 무엇을 의미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조 바이든 대통령 아래에서 미국의 멕시코 대사를 지낸 켄 살라자르(Ken Salazar)는 2024년 7월 바이든의 부진한 토론 성과 이후 2024년 대선 출마를 잠시 고려했다고 말한다.
폴리티코가 보도한 발췌문에 따르면, 살라자르는 행정부가 국경 위기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다고 믿었다. 그는 백악관 관계자들에게 이 상황을 위기로 다루고 국경 차르를 임명하라고 촉구했다고 말했다.
살라자르는 또한 이민 문제를 맡게 된 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국경 관련 업무를 처리한 방식을 비판했다. 그의 새 책에서 그는 국경 문제를 민주당의 중대한 정치적 실패로 묘사하며, 이 사안이 2024년 선거에서 당에 타격을 줬다고 말한다. 그는 또한 자신의 이민 구상을 잠재적인 민주당 대선 주자들과 공유해 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