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히로시마에 끝내기 패배 한신은 DeNA에 져 연승 멈춰

히로시마의 끝내기 승리, 요미우리 상대로 4대3으로 따돌린 연장 12회 한 방 요미우리의 구원진 붕괴와 경기 후반 공방을 짧게 체크

히로시마는 4일 센트럴리그 경기에서 요미우리에 4대3으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요미우리는 1회에 달벡의 3점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지만, 경기 후반에 따라잡혔고 연장 12회에 파비안의 솔로 홈런으로 승부가 갈렸다. 요미우리는 구원진이 리드를 끝내 지키지 못했다. 히로시마는 8회에 고조노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끝내 끈질기게 승리를 따냈다. 이 밖에 주니치는 야쿠르트에 4대3으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고, DeNA는 한신을 1대0으로 물리쳤다. 한신은 기회를 살리지 못해 연승이 4에서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