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리프스, 2028년 드래프트 픽을 받고 닉 로버트슨을 펭귄스에 트레이드

리프스가 2028년 4라운드 지명권을 받고 닉 로버트슨을 펭귄스에 트레이드 토론토가 자유계약을 앞두고 로스터를 재편하는 가운데 이번 움직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토론토 메이플리프스가 포워드 닉 로버트슨을 2028년 4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과 맞바꾸어 피츠버그 펭귄스로 트레이드했다고 수요일 보도들이 전했다. 24세의 로버트슨은 지난 시즌 1년 182만5천 달러(미화) 계약으로 뛰며 78경기에서 16골 32포인트를 기록해 커리어 최고 성적을 세웠다. 이번 이적으로 그는 전 토론토 단장 카일 두바스와 다시 함께하게 됐으며, 두바스는 현재 펭귄스의 하키 운영 부문 사장이다. 이번 거래는 NHL 자유계약 시장이 열리면서 이뤄진 여러 거래 중 하나였으며, 리그 전역의 다른 구단들도 영입과 트레이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