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전국 자연재해 상황 발표: 네 가지 특징

2026년 5월 전국 자연재해: 홍수·지질재해가 심각, 660만9천 명 피해 최신 통보를 주목해 각지의 피해 상황과 방재 중점을 파악하고, 제때 비상 대비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응급관리부는 최근 2026년 5월 전국 자연재해 상황을 발표했다. 5월 우리나라 자연재해는 홍수 및 지질재해, 풍우박재해, 지진재해가 주를 이루었고, 가뭄 및 저온 강설·결빙과 설해도 일정한 영향을 미쳤다. 초기 통계에 따르면 각종 재해로 전국 660.9만 명이 정도의 차이로 피해를 입었고, 95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었으며, 33.5만 명이 긴급 대피·배치되거나 긴급 생활 지원이 필요했으며, 직접적인 경제 손실은 200.8억 위안이었다. 통보에 따르면 5월 전국 강수량 총량이 다소 많았고, 남부 일부 지역의 강수는 국지적으로 극단성이 강한 특징을 보였으며, 후난, 충칭, 구이저우, 광둥, 광시 등지에서 홍수 및 지질재해가 비교적 두드러졌다. 풍우박재해는 주로 동북과 서남 일부 지역에 영향을 미쳤고, 저온 강설·결빙과 설해의 전체 손실은 비교적 가벼웠다. 이와 동시에 우리나라 대륙 지역의 지진 활동이 다소 강화되었으며, 광시 류저우에서는 지진 군집 활동이 나타났고, 신장 투커쉰현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이 밖에 광범위한 강수 전개와 함께 네이멍구, 윈난 등지의 가뭄 상황이 다소 완화되었고, 전국 산림·초원 화재 형세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다. 5월 전국에서 산불 2건이 발생했으며, 초원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