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는 지식재산권 생태계를 깊이 있게 육성하며 고품질 발전의 혁신 경쟁력을 다지고 있다
항저우 혁신지수는 세계 13위로, 지식재산권이 이끄는 혁신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특허 전환과 금융 조달이 두 바퀴로 힘을 내며 기업의 효율과 성장세를 끌어올린다. 클릭해 항저우의 혁신 비결을 확인해 보자
중신망 항저우 9월 9일 전해, 항저우시 시장감독관리국 소식에 따르면 세계지식재산기구가 최근 발표한 2026년 글로벌 혁신지수 세계 100대 혁신 클러스터 순위에서 항저우가 전 세계 13위를 차지해, 2년 연속 세계 13위권 안에 들었다.
WIPO 관련 브리핑에 따르면, 항저우는 최근 5년간 핵심 혁신 지표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했으며, PCT 출원, 과학 출판물, 벤처 캐피털 거래 등의 데이터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인구 기준으로 계산해도 항저우의 관련 혁신 지표 성과는 상위권에 속한다.
보도는 항저우가 글로벌 혁신 최상위 그룹에 안정적으로 자리할 수 있었던 핵심은 지식재산권을 도시 혁신 발전의 전반적 구도에 포함시키고, 제도·서비스·보호 체계를 통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 데 있다고 지적했다. 올해 7월 기준 항저우의 유효 발명특허 보유량은 23만8천 건에 달해 18년 연속 전국 성회도시 1위를 차지했으며, 인구 1만 명당 고가치 발명특허 보유량도 전국 평균보다 뚜렷하게 높다.
특허 전환과 활용 측면에서 항저우는 전용 서비스, 기업별 맞춤 대책, 특허 정밀 매칭 등의 조치를 통해 과학기술 스타트업의 배치와 전환 효율을 높였다. 동시에 지식재산권 담보대출 금융과 특허 산업화 프로젝트의 현장화를 추진해 지식재산권이 기업과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강화했다. 다음 단계로 항저우는 지식재산권 비즈니스 환경을 계속 최적화하고, 개혁을 심화하며, 산학연 협력과 혁신 클러스터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