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시진핑을 위해 환송식을 거행하다

시진핑의 방북 일정 회고: 평양에서 고위급 환송식 거행 현장에서 수천 명의 시민들이 깃발을 흔들며 배웅, 중조 상호작용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다

현지 시간 6월 9일 오후, 시진핑은 북한에 대한 국빈 방문을 마치고 평양을 떠났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그의 부인 리설주가 공항에 나와 배웅했으며, 환송식을 열었다. 보도에 따르면, 공항 현장에는 수천 명의 군중과 소년·어린이들이 줄지어 마중 나왔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도 평양 각계의 군중들이 도로 양쪽에서 중국과 북한 양국의 국기와 꽃을 흔들며 우호 구호를 외치고, 환송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