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부처가 중앙 재해구호 물자 5만 점을 배정해 저장·푸젠의 홍수 대비 및 이재민 수용을 지원

태풍 대비 재해구호 물자 배정, 중앙 재해구호 물자 5만 점을 저장·푸젠의 이재민 수용에 지원 영향을 받은 주민들의 위험 회피 이동과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최신 구호 배치를 제때 파악

7월 9일, 국가 방재·감재·구재위원회 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국가 식량 및 물자 비축국과 함께 저장과 푸젠에 중앙 재난구호물자 5만 점을 조달해 현지 주민들의 대피 전환 및 안치 지원 작업에 투입했다. 이번에 조달한 물자는 접이식 침대, 여름용 이불, 가정용 응급키트 등으로, 태풍 ‘바비’의 영향을 받은 지역의 임시 안치 수요를 중점적으로 보장한다. 관계 부문은 이번 조치가 태풍 대비 대응과 재난 구호 배치를 맞추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가능한 한 빨리 기본적인 생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