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요리이정의 치료원 겸 주택에서 화재, 남녀 2명 사망
사이타마현 요리이정의 화재로 치료원 겸 주택이 소실, 남녀 2명 사망 현장 상황과 발화 원인을 정리하고, 최신 수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이타마현 요리이마치에서 12일 저녁, 침구·지압 치료원으로도 사용되던 주택에서 연기가 나온다는 신고가 접수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목조 2층 주택의 1층 부분을 태웠고, 병원으로 이송된 남녀 2명의 사망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치료원을 운영하는 70대 부부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신원 확인과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장은 도부 도조선·오부스마역에서 서쪽으로 약 1킬로미터 떨어진 주택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