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의사, 폭행 및 범죄 교사 혐의로 유죄 판결
퀘벡 의사, 폭행 및 규제 기관 사건에서 허위 기재 교사 혐의로 유죄 법원 판결은 세부 내용과 10월 15일 선고에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밝힌다
퀘벡의 한 의사가 폭행 혐의 2건과 실행되지 않은 범죄를 저지르도록 부추긴 혐의 1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퀘벡 법원 프레데릭 베나르 판사는 산지브 시르팔이 당시 여자친구에게 몬트리올 인근 대기실에서 자신의 환자 중 한 명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고 나치 상징을 착용했다고 암시하는 허위 일기 내용을 쓰게 했다고 판결했다.
판사는 이 요청이 주 의료 규제기관에 시르팔을 상대로 민원을 제기한 환자의 신뢰를 떨어뜨리기 위한 의도였다고 밝혔다. 베나르는 또한 시르팔이 2020년 8월과 12월에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로 판단했으며, 위험 운전과 사법 방해 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선고는 퀘벡 라발에서 10월 15일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