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 대표, 퀘벡의 군주제와의 관계를 끝내겠다고 밝혀

PQ 대표, 퀘벡의 부지사 지원금 중단 제안 공적 자금을 노숙자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군주제에 도전한다.

퀘벡당(Parti Québécois) 대표 폴 세인트피에르 플라몽동은 PQ 정부가 부지사실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고 그 예산을 노숙 문제 프로그램으로 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퀘벡 선거운동 중에 연설한 그는 군주제가 시대에 뒤떨어진 상징이라고 주장하며, 퀘벡 주민들이 부지사 급여를 포함해 이를 유지하는 데 연간 최대 1,500만 달러를 지출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당이 퀘벡에서 군주제의 역할을 폐지하는 입법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제안은 경쟁 정당 지도자들로부터 엇갈린 반응을 불러왔다. 퀘벡 자유당 대표 찰스 밀리아르는 이 문제가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말했으며, 퀘벡미래연합(CAQ) 대표 크리스틴 프레셰트는 자신의 당도 부지사직 변경을 고려한 바 있다고 말했다. 세인트피에르 플라몽동은 어떤 변경도 법정 다툼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공적 자금이 이 직책에 쓰여서는 안 된다는 입장은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