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기는 기초연구 강화와 과학기술 강국 건설 추진을 강조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기초연구를 강화하고 원천적 혁신 능력을 높이며 과학기술 강국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학기술 혁신의 중요한 배치를 되짚어보며, 신시대 중국이 과학기술 강국 건설을 추진하는 새로운 맥락을 살펴본다

시진핑 총서기는 4월 30일 오전 상하이에서 기초 연구 강화 좌담회에 참석해 연설하면서, 더 큰 힘과 더욱 실질적인 조치로 기초 연구를 강화하고 원천 혁신 능력을 제고하며 과학기술 강국 건설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의 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당 중앙은 줄곧 과학기술 혁신을 국가 발전의 전반적 국면에서 핵심적인 위치에 두고, 과학기술 사업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 영상은 총서기가 과학기술 혁신과 과학기술 종사자들에 대해 보여준 관심을 되짚어 보고, 새 시대 중국이 과학기술 강국 건설을 추진하는 관련 맥락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