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경찰, 첫 월드컵 경기에서 두 건의 체포 발생했다고 보고
밴쿠버 월드컵 경기는 두 건의 체포와 큰 사건 없이 안전하게 지나갔습니다 6월 18일을 앞두고 밴쿠버가 준비하는 가운데 경찰이 매진된 관중을 어떻게 대응했는지 보세요
밴쿠버 경찰은 시의 첫 월드컵 경기가 큰 사건 없이 진행됐으며, 행사 중 2건의 체포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1명은 법원 명령 조건을 위반한 혐의로 퍼시픽 국립전시회 팬 페스티벌에서 체포됐고, 또 다른 1명은 지나치게 취한 뒤 떠나기를 거부해 BC 플레이스에서 퇴장당했습니다.
경찰은 이처럼 규모가 큰 행사치고 체포 인원이 적었다고 말했습니다.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경기는 52,497명의 매진 관중을 끌어모았고, 호주가 터키를 20으로 꺾었습니다. 밴쿠버의 다음 월드컵 경기는 6월 18일로 예정돼 있으며, 캐나다가 카타르와 맞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