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이 “제15차 5개년”에 4개 수리 사업 추진 예정

안후이 “제15차 5개년” 수리 계획은 홍수 방지 및 재해 경감, 절수·용수 및 현대 수망 건설에 중점 동시에 하천·호수 생태 보호를 추진해 가뭄과 홍수 방어 및 급수 보장 능력을 향상

안후이성 수리청은 최근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안후이가 홍수 방재·재해 경감, 절수·용수, 현대적 물관리망 건설과 하천·호수 생태 보호를 중심으로 네 가지 중점 수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안후이는 장강 본류, 화이허 행·저수 홍수 구역, 신안강과 차오후 등 중점 지역의 홍수 방재 정비를 강화하고, 중소 하천, 산간 홍수 계곡, 위험 저수지와 수문에 대한 위험 제거 및 보강을 추진해 수해·가뭄 재해 방어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 절수 측면에서는 현지에서 총용수량과 강도에 대한 이중 통제를 이행하고, 용수권 개혁을 심화하며, 농업·공업·도시의 절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시에 인장지회 2기 등 핵심 사업 건설을 가속화하고, 관개구역 개조와 디지털 조정 배치를 추진해 도시와 농촌의 급수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 밖에 안후이는 하천·강 보호, 생태 복원, 물문화 전승을 중점으로 행복한 하천·호수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 안후이의 누적 수리 투자액은 2867억 위안에 달해, 이후 수리 건설을 위한 자금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