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중부에서 차량 이동 중 총격, 1명 사망·5명 중상
이스라엘 총격 사건의 최신 정보와 현장 상황을 속보로 정리 사망자 1명·중상 5명, 치안부대의 대응과 배경도 빠르게 확인
이스라엘 중부의 정착촌 코하브 야일 근처에서 7일 오전, 주유소와 주변 여러 지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스라엘군 등에 따르면 2인조 남성이 주유소에서 총격을 한 뒤 차량으로 이동하며 인근 정착촌을 공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현장 부근에서 치안 부대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사건 현장은 텔아비브 북동쪽 약 30km 떨어진 주거 지역입니다. 이슬람주의 조직 하마스는 총격을 "찬양한다"는 성명을 냈지만, 관여 여부는 명시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