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광산안전감찰국, 두 번째 대표 집행 사례 공개
비석탄 광산 집행 사례에서 대표적인 위법 문제를 공개하고, 안전 위험과 위반 작업을 엄격히 조사 내몽골 등지의 처벌 세부 내용을 빠르게 확인해 기업이 즉시 시정하고 생산을 규범화하도록 경고
국가광산안전감찰국은 6월 29일 2026년 두 번째 4건의 전형적인 집행 사례를 공개했으며, 내용은 네이멍구, 허베이, 랴오닝, 윈난 등지의 비석탄광산 위법·규정 위반 문제와 관련된다.
통보에 따르면, 관련 기업들은 각각 설계대로 광주를 남겨두지 않은 문제, 주 통풍기 정지 기간에 필요한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은 문제, 복잡한 광산에 탐사·배수 설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문제, 조별 인원이 가스 검측 경보기를 휴대하지 않은 문제, 테일링댐의 위법 회수 채광 및 모래 채취, 토석 적치장의 안전시설 설계가 승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에 들어간 문제 등이 있었으며, 모두 기한 내 시정, 작업 중지 또는 생산·영업 정지를 요구받았고, 법에 따라 경제적 처벌도 받았다.
국가광산안전감찰국은 이 사례들이 안전생산 집행 감독을 강화하고 광산 기업이 주체 책임을 이행하도록 추진하며, 업계가 위험 식별, 숨은 위험 정비, 안전시설의 '3동시' 등 법정 의무를 중시하도록 경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