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방재사무실, 각지에 홍수·가뭄 대비 물자 비축 관리 강화 배치

홍수·가뭄 대비 물자 비축 관리가 업그레이드되어 비상 보장과 신속한 배분 능력을 향상 장부 정리, 교체 및 연동 메커니즘을 완비해 각지의 홍수·가뭄 재해 대응 효율을 높이다

국가 방홍·가뭄대책총지휘부 사무실은 최근 각지 홍수·가뭄 대비 지휘기관에 통지를 발부해, 홍수·가뭄 물자 비축과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응급 보장 능력을 높일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각 성, 자치구, 직할시 및 신장 생산건설병단을 포괄한다. 통지는 각 지역이 성급 지휘기관의 총괄 조정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응급 물자 관리, 순환 교체 및 신속한 배분 체계를 보완하며, 지역별 비축 배치를 최적화하고, 단계별 비축 체계를 건전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재고 현황을 전면적으로 파악해 통일되고 규범화된 비축 대장을 작성하고, 물자 상태를 제때 갱신하여 배분 및 이관 과정이 추적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통지는 또한 장비류 등 중점 물자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성능이 저하된 물자는 제때 교체하며, 유효기간이 임박했거나 기한이 지난 물자에 대해서는 모니터링과 경보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기한이 지난 물자는 규정된 경로에 따라 분류 처리하고 제때 보충·갱신해야 한다. 각 지역은 부서 간, 지역 간 신속한 배분 및 대응 체계도 보완해 정보 공유와 공동 운송을 추진함으로써 홍수·가뭄 재해 대응 효율을 높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