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 두 명이 하원의 반사회주의 결의안 진전을 돕다
하원 민주당이 규칙 표결로 예산 논의가 진전되자 마이크 존슨을 지지 절차적 승리로 하원의 의사 진행이 유지되고 셧다운 압박이 낮아진다
민주당 하원의원 2명이 화요일에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간신히 절차상 승리를 거두는 데 도움을 주어, 하원이 사회주의를 규탄하는 결의안에 대한 토론을 계속 진행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표결은 공화당 하원 의원 여러 명이 공화당 지도부가 단기 정부 예산 법안을 처리한 방식에 항의하며 규칙 표결을 막겠다고 위협한 뒤에 이뤄졌다.
이 규칙은 메인주의 재러드 골든 의원과 워싱턴주의 마리 글루젠캄프 페레즈 의원이 공화당 편에 서면서 209대 208로 통과됐다. 공화당 의원 5명은 지속결의안과 상원이 예산 패키지에 가한 변경 사항에 대한 반대를 이유로 이 규칙에 반대표를 던졌다.
이 절차적 표결은 예산 법안 자체의 운명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하원이 해당 입법안에 대한 본회의 처리를 계속할 수 있게 했다. 이 지출안은 현재의 연방 예산 수준을 연장하고 셧다운 시한을 12월 11일까지 미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