쭌이 회의 기념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람 경험 향상
쭌이 회의 기념관의 디지털화 업그레이드로 붉은 역사 체험이 더 직관적이고 더 몰입감 있게 QR코드를 스캔해 문화재의 세부와 이야기를 보고, 사두적수 등 클래식한 장면을 몰입형으로 체험
귀주 쭌이의 쭌이 회의 기념관은 최근 몇 년간 디지털화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음향·조명·전기, 3D 프로젝션, 환영 영상 등의 기술을 통해 붉은 역사 이야기를 더욱 직관적인 방식으로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기념관에 따르면, 관내 여러 전시 구역에서는 이미 ‘사두 적수’, ‘루산관 대첩’, ‘우장 강 돌파’ 등의 역사적 장면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시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다차원 공간에서 당시의 전투와 회의 분위기를 느끼며 관람 시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
현재 기념관은 1600여 점의 귀중한 문물과 8500여 쪽의 문서가 디지털화를 완료했으며, 이는 소장품 총량의 80%에 해당한다. 관광객들은 QR코드를 스캔해 문물의 세부 정보와 관련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어, 역사 자료가 더 쉽게 이해되고 전파될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