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관계자들, 베이징 로봇 산업단지 방문해 중국 과학기술 진전에 주목

자율주행과 로봇 성과: 아시아 19개국 매체, 베이징 혁신 시범구 방문 버스 시승, 인터랙티브 바이오닉 로봇 체험, 중국의 스마트 교통과 고급 제조 분야의 새로운 진전 직격

아시아 주변 19개국의 언론인들이 최근 베이징시 고급 자율주행 시범구 혁신 운영센터와 중관춘(이좡) 국제 로봇 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장에서 중국의 자율주행과 로봇 분야 최신 성과를 체험했다. 행사에서 외신 초청 인사들은 자율주행 버스를 시승하고, 로봇 공연을 관람했으며, 생체모방 로봇과도 교감했다. 또한 로봇 농구 등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중국의 스마트 교통과 첨단 제조 발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여러 외신 인사들은 중국의 로봇 기술이 매우 빠르게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응용 분야도 의료, 교통,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인터뷰 응답자들은 중국의 첨단 제조 분야 발전 속도가 “전례가 없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더 많은 교류와 방문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