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들은 캐나다 중부에 폭염 경보가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캐나다 데이를 기념한다

2024년 캐나다 데이 행사는 폭염 경보와 대형 행사 속에서 캐나다인들을 하나로 모은다 전국에서 콘서트, 퍼레이드, 불꽃놀이가 이 공휴일을 어떻게 기념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캐나다인들은 수요일에 전국 곳곳에서 열린 콘서트, 퍼레이드, 불꽃놀이로 나라의 159번째 생일을 축하했으며, 한편 극심한 더위가 온타리오 남부와 퀘벡의 많은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오타와에서는 바레네이키드 레이디스, 알레시아 카라, 라우드, 이사벨 불루이 등을 포함한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캐나다 데이 기념식이 국회의사당 언덕에 많은 인파를 끌어모았다. 마크 카니 총리는 이 자리를 빌려 단결을 촉구하며, 캐나다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통해 강인함을 보여줬고 함께 설 때 가장 강하다고 말했다. 카니 총리는 또한 우주와 스포츠 분야에서 캐나다의 목표를 강조하며, 우주비행사 제러미 한센을 언급했고, 당일 늦게 캐나다 데이 행사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 중 하나가 열리는 에드먼턴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독 루이스 아버도 캐나다인들에게 그들을 하나로 묶는 것에 집중하라고 촉구했으며, 전 총리 저스틴 트뤼도는 사람들이 지역적, 정치적 갈등을 넘어 다시 연결되기를 권했다. 온타리오 남부와 퀘벡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폭염 경보가 여전히 발효 중이었으며, 이로 인해 일부 계획이 변경되고 당국의 안전 권고가 나왔다. 일부 행사는 취소되거나 실내로 옮겨졌고, 몬트리올과 노바스코샤주 웨스트빌을 포함한 다른 지역사회는 예정된 축하 행사를 계속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