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사료용 풀 총생산량 1억 3천만 톤 달성을 목표로 한다
축산수의업계 ‘제15차 5개년 계획’은 15개 목표를 명확히 하고, 육류·달걀·우유 생산능력을 향상시킨다 사료용 풀 생산량을 1억 3천만 톤까지 끌어올려 산업의 안정적 공급과 효율 향상에 기여, 핵심 내용을 보려면 클릭
농업농촌부는 최근 《전국 축산·수의업계 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해, 육류·가금알·유제품 등 주요 축산물 생산량을 포괄하는 15개 정량 목표를 명확히 제시했다.
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우리나라의 조사료 총생산량은 1억 3천만 톤에 도달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관련 목표는 축산업 발전에 더 안정적인 사료 보장을 제공하고 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