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주 드러먼드빌의 신설 선거구, 병원 대체 문제에 다시 관심 집중
드러먼드빌 선거구, 퀘벡 국민의회에서 더 강한 대표성 확보 주민들은 새 생트크루아 병원과 더 신속한 조치를 촉구
드러먼드빌(Que.)에 새로운 주 선거구가 생겨 지역 주민들의 퀘벡 국회의회에서의 대표성이 더 강화됐다. 이번 변화는 도시가 계속 성장하며 두 개의 선거구로 나뉘는 가운데 이뤄졌으며, 서부 지역은 이제 마리라코스트제랭라조이에가 담당한다.
지역 관계자들은 새 지도가 해당 지역의 인구 증가를 더 잘 반영한다고 말하지만, 의료는 여전히 가장 큰 우려 사항이다. 주민들과 지역사회 지도자들은 오랫동안 논의돼 온 생트크루아 병원 대체 계획이 선거 이후에도 의제에 남아 있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 병원은 노후화되고 너무 작으며, 침수와 누수 등 심각한 인프라 문제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된다. 새 병원 프로젝트는 3월 퀘벡의 인프라 계획에 추가됐고, 주정부는 모듈형 응급실 계획도 승인했다. 그럼에도 지역 옹호자들은 차기 정부로부터 더 분명한 약속과 프로젝트의 더 빠른 진전을 원한다고 말한다.